이 정도 해봤으면 포기해도 되지 않는가?

Category : 이야기 Ⅱ/다시쓰기 Date : 2012.11.26 12:07 Writer : 송막내

수없는 고난 앞에 우리는 질문을 받는다. "이 정도 해봤으면 포기해도 되지 않는가?" 실패하는 사람은 '현명하게' 포기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미련하게' 참는다.  성공하고 싶다면 미련하라, 우직하라,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