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과 탐욕을 환대하지 말라.

Category : 이야기 Ⅱ/다시쓰기 Date : 2012.11.28 15:03 Writer : 송막내

본디 너와 나의 마음은 맑고 깨끗하다. 추악과 탐욕은 너와 나의 본 모습이 아니다. 그로 마음을 더럽히지 말라. 그들은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다. 그를 환대하지 말라. 그저 흘려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