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교 - 별똥별

Category : 이야기 Ⅱ/감동시선 Date : 2015.04.05 15:26 Writer : 송막내

밤하늘에 긴 금이 갔다

너 때문이다 

밤새도록 꿈꾸는 

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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