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하루

Category : 이야기 Ⅱ/감동시선 Date : 2013.09.08 23:34 Writer : 송막내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내일도 여전하겠지만 

난 정말이지 

소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하루가 지나면 

당신과 만날 날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기를, 


이 하루만큼 

당신께 다가가는 것이기를,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이야기 Ⅱ > 감동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 루슬로-또 다른 충고들  (0) 2013.09.09
용혜원-이별  (0) 2013.09.08
이정하-하루  (0) 2013.09.08
용혜원-별  (0) 2013.09.08
용혜원-별  (0) 2013.09.08
용혜원-별  (0) 201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