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6월 06일 - 전쟁기념관에서 만난 부자

Category : 이야기Ⅰ/끄적이다 Date : 2015.06.16 00:02 Writer : 송막내

현충일에 전쟁기념관 갔다가 마주한 풍경. 아빠는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여주고 책에 열중하고 있었다. 멋진 아빠 같기도 하고, 나쁜 아빠 같기도 한 게 왠지 기분이 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