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북클럽은요.

다양한 장르,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북메트로 ‘표준’ 북클럽입니다. 다양한 문학, 비문학 작품을 읽고 공감의 폭을 넓혀 볼 거예요. 분야나 관심사에 특별히 제한을 두지 않고 폭넓게 읽어요. 독서 편식을 벗어나 관계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울립니다. 좋은 대화가 오갈 수 있도록 대화 주제와 질문을 준비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주로 25-35 연령대의 여전히 꿈꾸고 싶지만 현실적 고민도 많은 청춘들이에요. 대학생들도 적지 않아요.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만 오지 않을까 걱정된다고요?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이 오지요! 

북톡은 이렇게 해요

독서 감상을 공유하고, 준비된 질문을 토대로 책의 주요 내용을 다뤄요. 책으로 대화하는 게 더 쉽고 즐겁다는 것을 경험을 하게 될 거에요! 더 읽고 싶은 마음도 샘솟아요. 

조금 더 함께하고 싶다면

모임이 끝나고 희망하는 멤버들끼리 가벼운 뒤풀이를 해요. 모임이 없는 주에는 번개를 제안할 수도 있어요. 같이 먹고 싶은 거, 같이 보고 싶은 것들을 멤버들에게 알려주세요!

그동안 읽은 책들

<다섯째 아이> <그릿> <바깥은 여름> <사랑이라니 선영아> <근원수필>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딸에 대하여> <남아 있는 나날> <라틴어 수업> <오직 두 사람> <파크 애비뉴의 영장류> <82년생 김지영>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편의점 인간>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국가란 무엇인가> <상실의 시대> <망원동 브라더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5가지 사랑의 언어> <어린 왕자> <순간의 꽃> <피아노 홀릭> <사랑이라니 선영아> <거의 모든 것의 가격> <연애> <속도에서 깊이로> <신영복의 담론>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비블리오 테라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모두스 비벤디>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미움받을 용기> <바람이 분다> <상자 밖에 있는 사람들> <그리스인 조르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좋은 대화, 좋은 사람, 좋은 습관 #북메트로

북메트로는 소통하는 독서를 꿈꾸는 젊은 독자를 위한 ‘독서습관 플랫폼’입니다. 멤버십 북클럽과 지하철 승객을 위한 ‘책읽는지하철’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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