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나우(NanumNow)에서 '2012 서울시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의 일환으로 준비한 3부작 '위키토크@나눔나우' 최종회(3회)가 지난 금요일 저녁에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인 만큼 시니어 전문가 두분(세스넷 정선희 상임이사, 한겨레 김현대 선임기자)을 모시고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회적생태계를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는 행사이니 만큼 혼잡함을 피하기 위해 출입관리는 하는데요. 이번에도 4명의 청년들이 자원하여 staff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한시간 미리 와서 돕느라 고생했어요^^(출입관리를 도운 박환희님, 민나리님, 참가자 자리를 안내를 도운 위영서님, 사진 촬영을 도운 신준영님 4분의 섬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본 행사 시작에 앞서 '2012 서울시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에 대한 설명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 뿐만 아니라 후기를 보시는 여러분들도 사회나 지역을 변화시킬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위키서울(www.wikiseoul.com)에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더 살기 좋게 하는 밑거름이 될테니까요^^(아이디어 선발시 혜택은 보너스겠죠?^^)

온오프라인으로 많은 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토크쇼를 진행했습니다. 두분의 좋은 말씀을 이렇게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공동 진행자인 고우성 피디님께서 한겨레 김현대 저자님이 쓰신 '협동조합, 참 좋다'를 소개해주고 계시네요^^ 협동조합이 일반인에게는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술술 읽히게 정말 참 잘 쓰인 책입니다.^^ 

(사)세스넷의 정선희 상임이사님과 한겨레 김현대 선임기자님께서 질문에 열정적으로 답해주고 계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공유해드리는게 낫겠죠?^^(곧 동영상 공유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경청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을 모시고 함께 사회적생태계를 나눌수 있다는 사실에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사회적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질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참여자분들에게 이렇게 질문할수 있는 기회를 드렸습니다.^^ 많은 고민들을 갖고 오셨을텐데 다소나마 각자의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이었기를 희망해봅니다.^^*

이번이 마지막 모임이다보니 충분한 질문시간을 드리기 위해 끝장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체사진이 없다능ㅜ.ㅜ^

이렇게 3회에 걸쳐서 '위키토크@나눔나우'를 진행하면서 참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고,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생태계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이런 만남의 장을 찾고 계셨다는 것을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교훈삼아 더 좋은 자리를 만들수 있도록 고민해나가겠습니다.^^

3회에 걸쳐 함께해주셨던 유관단체들, 그리고 보이지 음지에서 본 행사를 섬겨줬던 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께 특별히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행사 사진은 페이스북 사회적기업가포럼 커뮤니티 그룹(https://www.facebook.com/groups/SEForum/)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입하셔서 인연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