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으로 내수 진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을 유도하고 있죠. 특히 서울시는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를 진행한 '강북청년창업센터'가 대표적인 산실 중에 한 곳이죠. 매년 수백개의 청년스타트업이 이곳을 거쳐갑니다.^^ 

청년스타트업, 과연 그들은 일확천금만을 꿈꾸며 사업에 받을 들여놨을까요? 아마도 세상을 향한 원대한 꿈을 갖고 창업한거 아닐까요? 바로 이런 청년사업가들과 사회적기업을 연결시켜주기 위해 '서울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 설명회'를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주최했습니다.^^ 청년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사회적문제 해결과 비즈니스의 접목에 대해 알려주고, 2012 서울시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0여 명의 강북창업센터 입주 청년스타트업이 참여한 가운데, 총괄사무국 강정석 사무국장께서 30여 분간 사회적기업과 사회적생태계의 개념 그리고 아이디어 대회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설명회 이후에는 비슷한 유형의 분들간에 교류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나눔&돌봄', '삶터&일터', '문화예술', '교육&에코라이트' 등 4개 분야로 나눠서 분단 별 토의를 이어갔습니다. 위 사진은 '문화예술'팀 모습이네요^^

이날 행사를 도와주시기 위해 총괄사무국에서 사무국장님(하자센터 소속) 외에도 윤정원(세스넷 소속), 최설희(씨즈 소속), 정지영(희망제작소 소속)이 오셔서 함께 하셨습니다. 대표적인 단체 소속된 분들이 고루 오셔서 흡사 '연합군'을 보는 듯 했다능^^;;; 

아무튼!! 청년스타트업과 사회적생태계의 브릿지 역할을 한 거 같아 흡족한 하루였습니다.^^v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