刘若英-我们没有在一起

Category : 이야기 Ⅱ/듣고싶어 Date : 2012.06.17 00:41 Writer : 송막내


你一直说的那个公园已经拆了
당신이 늘 말하던 그 공원은 이미 사라졌어요
还记得荡着秋千日子就飞起来
아직 기억하나요. 그네를 흔들던 날들은 이미 훌쩍 지나갔네요
漫漫的下午阳光都在脸上撒野 你那傻气 真是想念
긴 오후의 태양이 얼굴에 드리웠을때 어수룩해보이던 당신의 그 모습이 정말 그리워요
时候小小的你还没学会叹气
어리던 그때 당신은 아직 한숨쉬는 법을 몰랐었는데

谁又会想到他们现在喊我女王

누가 생각했을까요. 남들이 지금은 나를 여왕이고 부를꺼라는 것을요
你哈哈笑的样子倒是一点没变
하하 웃는 당신 모습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
时间走了谁还在等呢
시간이 흘렀어요. 누가 아직도 기다리고 있을까요

这杯咖啡忘了加糖

아마도 커피에 설탕 넣는걸 잊은거 같아요
真不是我那么伤感
마음이 아파서 그런게 아니에요
世界太复杂 你说单纯很难我当然都明白
당신은 말했지요. 세상은 너무 복잡해서 단순하기 너무 어렵다고

可是呀只有你曾陪我在最初的地方
그렇지만 오로지 당신만이 나를 처음의 그곳으로 데려갈 수 있어요
只有你才能了解我要的梦从来不大
당신만은 이해할 수 있겠지요. 내꿈이 그리 크지 않았다는 걸
们没有在一起至少还像情侣一样
우리 비록 연인처럼 함께하진 못했지만
我痛的疯的伤的在你面前哭得最惨
나 아파서 슬퍼서 미친듯이 당신 앞에서 처참하게 울었어요

我知道
你也不能带我回到那个地方
나도 알고 있어요. 당신도 날 그곳에 데려갈 수 없다는 것을요
你说你现在很好而且喜欢回忆很长
당신은 말했죠. 지금이 좋다고. 추억은 길다고
们没有在一起至少还像家人一样
우리 비록 부부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总是远远关心远远分享
항상 멀리서 지켜봐요. 멀리서 함께해요

条路走呀走呀走呀总要回家
  저 길을 걸어 집에 돌아가야 하는데
两只手握着晃呀晃呀舍不得放
맞잡은 손,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손 놓기 못내 아쉬워
你不知道吧后来后来我都在想
당신은 모르죠. 이후에도 나 줄곧 생각했었다는 걸
你走吧 它去哪呀
당신을 따라 걸을래요. 어딜간다 해도

们没有在一起至少朋友一样
우리 비록 친구처럼 함께하지 못했지만
你远远的关心 实更长
멀리서 지켜봐요. 그게 더 오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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