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5일, 서울 한가운데에서 전국의 청년사회적기업가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꿈나눔파티'가 열렸습니다. 나눔나우, 희망제작소, 에이지21이 공동기획한 이 행사는 SK행복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현대), SGS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삼성) 등 주요기업의 사회적기업 육성기관들이 후원했고,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북나눔 행사를 위해 행복한도서관재단과 경기도청이 수고해주셨습니다.

큰 강연장이 작아보일정도로 많은 청년들이 찾아주셨고, 열정으로 데워주셨습니다. 초대 손님으로는 신나는조함의 김성수 상임이사님과 만화작가 강풀이 함께해주셨고, 이날의 주인공들이라고 할수 있는 청년팀으로는 임팩트스퀘어의 도현명 대표, 용감한 컵케이크의 장지영 대표등이 함께 그동안의 도전와 지혜를 나눠주셨습니다. 

먼저 행하는 청년들이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참가자들은 소중한 책한권으로 소외지역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눴던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벅찼습니다.^^ 아래는 행사 당일 찍은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