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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Ⅱ/듣고싶어

가을방학-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우습지만 예전엔 미쳐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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