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다. 청중은 겸손하고 시선을 낮춘 에피소드가 전개될 때 감동한다. 스피치든 일상적인 대화든 최악의 경우는 자기 자랑을 하는 경우다. '저 높은 곳의 이야기'만 하면 결국 청중으로부터 외면당한다. 겸손한 태도는 언제나 성공을 부른다. 저 높은 곳에서의 논리만 고집하지 말고 낮은 곳에서의 에피소드를 이제부터는 활용해보자." p144-145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 10점
김미경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그대가 뽑은 한토막, 그대의 책이야기 고승현(바로가기/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