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다보면 편리한 것만 찾게 마련이다. 약속시간에 맞추기 위해 걷기보다 택시를 타게 되고, 점심에 신선한 음식 대신 포장 샌드위치를 먹게 된다. 이런 바쁜 생활로 인해 우리 지갑은 가벼워지고 환경도 멍들고 결국은 우리의 건강과 행복이 피해를 입는다.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면 일의 부담을 덜고 하루의 생활도 알차게 영위할 수 있다.

지구를 구하는 1001가지 방법 - 10점
조앤나 야로우 지음, 황정일 옮김/도요새
그대가 뽑은 한토막, 그대의 책이야기 이승민(바로가기/원글)

편리를 추구하는것은 인간의 본성인 듯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편할까 궁리하는게 '순수본성결정체' 저 부끄의 모습이기도 하지요.^^;; 당신도 혹시 저 부끄처럼 편리를 추구하는 사이, 지구를 망가뜨리고 있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