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이롭게 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발하여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공모전이 다양하게 개최되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근로자의 30%가 취약계층이거나 서비스의 수혜대상의 30%가 취약계층인 기업이다. 사회적목적과 이윤을 동시에 추구하고 이윤의 3분의 2를 사회적목적에 재투자해야한다.

대표적으로 서울시, SK행복나눔재단 등이 대회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위키서울(wikiseoul.com)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공모 중이다. 이를 통해 40여 개 팀을 선발하여 자금지원, 해외연수 등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설립예정인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센터’에 최대 3년간 입주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아이디어는 12월 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2012 서울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대회 중 위키토크@나눔나우

<2012 서울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대회 중 위키토크@나눔나우>

SK행복나눔재단은 매년 2회 세상컨테스트를 통해 우수사회적기업을 선발하여 멘토링 및 시상하고 있다. 그동안 미혼모가 운영하는 용감한컵케이크 등이 선발되어 지원을 받은 바 있다. 현재 하반기 컨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마이크임팩트, 트리플래닛, 폴랑폴랑 등 10개 팀이다.

이외에도 삼성을 비롯한 주요 대기업과 전국 지자체 들이 다양한 공모전과 교육을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모델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각 해당 지자체에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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