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낮에 열리는 신간책모임 ‘책읽는지하철 북큐레이터’ 모임 2주차를 맞았습니다. 이번주에는 가은, 영재 두분 추가로 합류하셔서 10명이 함께 했습니다.^^ 20~30대 선남선녀 10명이 모이니 사진만 봐도 훈훈하네요^^

이번주에도 이렇게 새로 나온 신간들을 미리 준비해놨습니다.^^ 책에 이쁘게 책읽는지하철의 마스코트 책벌레 부기(booky) 스티커도 붙여놨습니다^^

아래는 모임 모습들입니다. 사진 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래는 각자 책 읽고 있는 모습도 담아봤습니다^^ 설정 아닙니다.^^ 소리 안나게 몰래…ㅋㅋㅋ 사진이 다 추억이더라고요^^ 사진 질은 떨어지지만 자유롭게 나온 모습들이 그 어느때 사진들보다 기분 좋네요^^ 한번 스윽 봐주세요. 책 읽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때요? 다들 책 읽는 모습 정말 아름답지요?^^ (저는 거짓말 안합니다.^^) 지난주에 한분 빼고(누군지 공개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어요 ㅋ) 모두 멋진 책 리뷰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책읽는지하철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okmetro365)에 올라와 있으니까. 어떤 책 볼지 고민이신 분은 한번 살펴봐주세요^^ 모두 나온지 얼마 안된 신간들이라 인터넷에 유일한 서평인 경우도 3개나 되더라고요^^ 솔직하게 쓰는 서평들이니까. 믿고 읽으셔도 될 거에요^^ 

이상 책읽는지하철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송화준이었습니다.^^ 4남매 중의 막내인데다 하는 짓은 더 막내라서 ‘송막내’라고도 합니다.^^;;; 

*혹시 '책읽는지하철 북큐레이터’로 함께하고 싶은 분은 info@bookmetro.org 로 '이름/연락처/페이스북주소/직접 작성한 리뷰1편’를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에는 [북큐레이터지원]홍길동 으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