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핀 꽃을 바라보는 사람은 영원히 그 꽃과 함께한다>

"꽃 속에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꽃을 선물해. 꽃을 소유하려는 자는 결국 그 아름다움이 시드는 것을 보게 될 거야. 하지만 들판에 핀 꽃을 바라보는 사람은 영원히 그 꽃과 함께하지. 꽃은 오후와 저녁노을과 젖은 흙냄새와 지평선 위의 구름의 한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이야."

파울로코엘료 저 <브리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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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을 통해 성숙해져 갑니다. 사랑의 처음에는 자신의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헤어지면 이별의 고통을 느끼고 어느 순간 또 새로운 만남을 시작합니다. 이런 반복을 통하여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찾고 싶지 않으세요?


※본 리뷰는 2011년 3월 22일 북 나눔나우(클릭)에 소개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