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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Ⅱ/기타

그대의 책이야기]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지혜나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고, 그대의 계절이 오면 어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책과 저자에 대한 정보는 옆에 이미지를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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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을 앞둔 취준생.수능을 앞둔 수능생 재수생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 문구네요. 얼마나 빨리 가는냐보다 그 희망을 놓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의 일을 즐기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화려하게 필것이라 확신합니다. 화려함 뒤에 진다는 불변의 법칙은 있지만 다시 피어나는 생명력 또한 있으니 모두들 킵고잉 :) 북나나 가족분들께 이러한 글로 나눌 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으로 나아가는 작은 실천이겠죠? '사랑과 나눔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행함으로 살아가는 것.'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본 리뷰는 2011년 4월 11일 북 나눔나우(클릭)에 소개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