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스스로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자'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기자의 꿈을 내려놓았다.'사람들이 더 큰 세계를 보고 그로 인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간디도 "당신이 이 세상에서 원하는 변화 자체가 되십시오(Be the change you wnat to see in the world)" 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 10점
김수영 지음/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그대가 뽑은 한토막, 그대의 책이야기 : 김보경이(바로가기/원글)

  세상의 기준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찾는게 아니라, 내 가슴이 말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것.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돌아옴'에서 오는 것 아닐까요. 당신은 어떤 꿈을 꾸고 있습니까.
 
그 꿈은 세상에 기준에 의해서 만들어진 꿈인가요.
아니면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