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을 위한 북나나가이드

"나는 부지런한거에 알레르기가 있나봐"
오스카의 말에 몰라는 코웃음을 쳤다.
"하. 넌 부지런함이 아니라 시도하는 데 알레르기가 있는거야"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 10점
주노 디아스 지음, 권상미 옮김/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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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이런 저런 핑계로 시도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지는 않나요. 수많은 시작하지 못할 이유를 찾으면서요. 우리는 점점 마침표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설마 아직도 핑계를 찾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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