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덕은 외롭지 않아 반드시 이웃이 있다.’
 

자왈 덕불고 필유린이니라
(子曰 德不孤 必有隣) -논어, 이인 제25장-
 
* 큰 덕(德). 외로울 고(孤). 반드시 필(必). 이웃 린(隣)

 
덕(德)은 벗을 만든다. 그렇기에 덕이 있는 사람 주변에는 늘 많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어진사람이 되라. 후덕한 사람이 되라는 말씀이다.
 
글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학전문가